“꿈이 일상이 되는 세상” 제주 장애인 뮤지컬 ‘더 레인보우 런웨이’ 19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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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일상이 되는 세상” 제주 장애인 뮤지컬 ‘더 레인보우 런웨이’ 19일 공연
  • 조수진 기자
  • 승인 2019.11.18 16: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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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장애인문화예술센터가 오는 19일 오후 7시 제주특별자치도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창작 뮤지컬 ‘더 레인보우 런웨이’를 무대에 올린다. 

뮤지컬 ‘더 레인보우 런웨이(연출 민경언·극본 신소연)’는 배우와 관객의 구분 없이 우리의 현실을 들여다보고 주인공이 찾는 무지개가 꿈이 아닌 일상이 되는 세상을 보여주는 순수 창작 공연이다.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 연기를 통해 무대에서 관객과 함께 소통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제주문화예술재단이 후원했다. 

제주장애인문화예술센터는 도내 유일한 장애인 문화예술 전문기관으로 수년간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사업, 공연기획 및 개최, 전문 예술단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지역 중증 장애인들이 문화와 예술을 향유해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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