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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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11.20 06: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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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천축제위원회, 이웃사랑 성금 기탁

산지천축제위원회(위원장 고창근)는 지난 15일 건입동주민센터에서 제11회 산지천 의인 김만덕 사랑 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해 모인 성금 1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역의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함께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건입동 관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고창근 위원장은 “주변에서 어렵게 생활하시는 가정에 온정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건입동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을 쏟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제주사랑의열매 도나눔봉사단, 이웃사랑 바자회 수익금 기탁

제주사랑의열매 도나눔봉사단(총단장 김여옥)은 지난 16일에 진행된 ‘2019 이웃사랑 바자회’ 수익금 2,574,00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역사회나눔봉사단(단장 김여옥)과 착한가게나눔봉사단(단장 신명환)으로 구성된 제주사랑의열매 도나눔봉사단이 제주시 시민복지타운에서 열린 ‘2019 이웃사랑 바자회’에 참여하여 옷,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며 마련한 수익금이다.

김여옥 총단장은 “봉사단원들과 함께 힘을 합쳐 바자회를 운영하고 소중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향상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봉사활동과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유레카, 나눔으로 함께하는 착한기업 동참

㈜제주유레카(대표 강동협)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착한기업에 가입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기업에 가입한 ㈜제주유레카는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제주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064-755-9810)로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jj.chest.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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