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제주에서 예방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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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제주에서 예방 캠페인 전개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12.03 05: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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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에한국에이즈퇴치연맹 제주지회(회장 김순택)는 '편견과 차별 없이 함께 사는 세상을'이란 타이틀로 제32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앞둔 캠페인을 지난 달 30일 오후 2시부터 제주시 연동 누웨마루에서 전개했다.

제주특별자치도,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주무궁화로타리클럽, KCTV제주방송의 후원으로 치러진 이날 캠페인 행사는 보건소와 한마음병원, 제주도위생단체 협의회 등이 참여해 에이즈 바로알기 퀴즈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에이즈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애고 에이즈 예방에 대한 도민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제32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도의회 김장영 의원과 제주도 보건건강위생과 홍연지 에이즈(HIV/AIDS)담당과장이 한국에이즈퇴치연맹중앙회장표창을 받았다.

이어서 에이즈 빨간 리본핀 수여는 중앙회장 표창 수상자와 강정혜 제주특별자치도 보건위생과 팀장, 제주무궁화로타리클럽 백은주 회장, 홍보대사로 선정된 가수 차오름, 김창학 교수, 윤성원 로타리코리아기자협회장, 원희종 하영교회목사가 선정됐다.

캠페인 중간에 이어진 가수 차오름의 축하 공연과 한효심(자원봉사단장) 휘트니스 팀에서 펼친 댄스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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