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 제주시갑 더불어민주당 공천경합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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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 제주시갑 더불어민주당 공천경합 본격 시동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12.06 20:5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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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수 전 의장, 7일 오후 3시 제주시민속오일시장 앞에서 총선 출마 기자회견 예고

내년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분위기가 서서히 도내 정가를 달구고 있다.

오는 17일 예비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제주시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주자로 박희수 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57)이 7일 오후 3시 제주시민속오일시장 앞에서 총선 출마를 위한 기자회견을 갖는다.

제주일고(24회)를 졸업한 박 전 의장은 제주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1995년 최연소 나이(32세)로 도의원에 당선된 후 4선 의원을 지냈으며 제9대 도의회에서는 후반기 의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박 전 의장의 총선 출마선언으로 더불어민주당 내 공천경합 레이스가 한층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현역인 강창일 의원(68)의 출마결심이 큰 변수로 작용하고 있고 한림읍이 지역구인 박원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3선)도 출마를 염두에 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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졔주사랑 2019-12-07 11:26:10
민주당은 절대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