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협동조합 제주내일 청년내일채움공제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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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제주내일 청년내일채움공제 우수기관 선정
  • 오정헌 인턴기자
  • 승인 2019.12.1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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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제주내일에서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 설명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사회적협동조합 제주내일 제공)
사회적협동조합 제주내일에서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 설명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사회적협동조합 제주내일 제공)

청년내일채움공제 제주지역 운영 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제주내일(이사장 좌경희)이 2019년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 운영 기관 성과 평가에서 총 169개소 운영 기관 중 상위 20%(43개소) 달성 및 만족도 평가 96점으로 우수 운영 기관에 선정됐다.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은 현 정부의 청년 일자리 대책 '간판 사업'으로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의 장기근속과 자산 형성을 위해 청년과 정부가 공동으로 2년 또는 3년간 공제금을 공동 적립하여 만기 시 각각 1천600백만 원(2년형)과 3천만 원(3년형)을 성과보상급 형태로 지급하는 고용노동부 정책 사업이다.

사회적협동조합 제주내일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인증하는 민간위탁 고용서비스 기관으로 취약계층 청년 중심의 맞춤형 고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트윈 자립지원사업'과 중증 장애인의 업무 수행을 지원하는 '근로지원사업',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인턴십사업' 등 다양한 고용·복지 지원 사업을 수행하며 지역과 함께 크고 있다.

좌경희 이사장은 "좋은 점수로 평가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내년에도 지역사회 고용시장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더욱 안정적인 고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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