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계속 이어지는 '사랑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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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계속 이어지는 '사랑의 손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20.01.15 09: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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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해장국, 이웃사랑 물품 기탁

제주시 노형동 소재 내고향해장국(대표 고경숙)은 최근 노형동주민센터에서 노형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고경숙 대표가 노형동 관내 이웃분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각 가정에 필요한 가전제품과 생활용품을 마련한 것으로, 노형동 관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고경숙 대표는 “나누고 도와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이웃분들에게 더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극락암 신도일동, 나눔 실천

한국미륵불교 극락암(주지스님 천범혜봉)은 최근 외도동에 위치한 극락암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20포와 성금 5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과 성금은 극락암 신도들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창암교육활동센터로 전달됐다.

천범혜봉 주지스님은 “어려우신 분들을 작게나마 도울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극락암 신도일동은 2015년부터 쌀과 성금을 기탁해오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제주미담로타리클럽, 이웃사랑 물품 기탁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미담로타리클럽(회장 양선희)은 최근 이도2동주민센터에서 이도2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생활용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제주미담로타리클럽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따스한 마음을 나누고자 마련한 것으로, 이도2동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됐다.

양선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로타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제주도당, 이웃사랑 나눔기부

자유한국당 제주도당(위원장 한철용)은 지난 11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를 방문하여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국민으로부터 후원받은 자유한국당 후원금을 일부 나눔으로써 국민과 함께하는 나눔 정단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 ‧ 의료비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철용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위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한마음 로타리클럽, 제세동기 설치 지원

제주한마음 로타리클럽(회장 이재림)은 지난 12일 에코그린리조트에서 제세동기 설치 지원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제세동기 설치 지원금은 제주한마음 로타리클럽에서 사회복지시설에서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구급조치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벧엘 지원됐다.

이재림 회장은 “제세동기 설치로 위급한 상황이 발생해도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현장에서 빠른 조치를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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