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달리 '책약방'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다룬 극영화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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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달리 '책약방'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다룬 극영화 상영
  • 김재훈 기자
  • 승인 2020.01.1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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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덮다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구좌읍 종달리 동네서점 ‘책약방’은 18일 오후 7시 <태양을 덮다:후쿠시마의 기록>을 상영한다.

사토 후토시가 연출한 <태양을 덮다:후쿠시마의 기록>은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를 다룬 극영화다.

이번 상영회는 전국의 영화상영 모임이 있는 서점 6곳이 독립영화를 발굴해 동시다발적으로 상영하는 프로젝트 '동네서점 독립영화전'의 일환이다.

영화 상영 후에는 탈핵운동가로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초록교육연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광철 씨와 제주환경운동연합의 김정도 기후에너지 팀장이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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