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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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 제주투데이
  • 승인 2020.02.0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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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넷, 나눔으로 함께하는 착한가게 동참

㈜해피넷(대표 유재선)은 지난달 29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해피넷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제주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064-755-9810)로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jj.chest.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국제로타리 3662지구 4지역 회장단, 십시일반 모은 성금 기탁

국제로타리 3662지구 4지역 회장단(총재지역대표 조순심)은 최근 노꼬메야영장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국제로타리 3662지구 4지역 회장단 동제주RC, 영주RC, 미담RC, 삼다RC, 목화RC, 평화RC에서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 ‧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조순심 총재지역대표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봉사단체로서 꾸준한 봉사활동과 온정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트로 용담점, 사랑의 쌀 기탁

마트로 용담점(대표 문정옥)은 최근 마트로 용담점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전해 달라며 사랑의 쌀 240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마트로 용담점이 오픈하며 축화 화환 대신 받은 쌀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됐다.

문정옥 대표는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의 고마운 마음과 함께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0년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는 지난달 29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의실에서 ‘2020년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9년 회계 결산(안)’과 ‘2020년 기획사업 배분계획’에 대한 심의·의결을 진행했다.
‘2019년 회계 결산(안)’은 2019년 한 해 동안 착한가게 캠페인, 아너 소사이어티, 개인정기기부 등 모금프로그램을 통한 99억 5천 4백만 원의 모금내역과 사회복지기관 프로그램사업 및 기능보강사업, 개인 생계비·의료비·주거비 지원 등으로 125억 2천 6백만 원의 배분내역에 대한 각 세부사업과 제반활동에 대한 회계 결산을 진행했다.

‘2020년 기획사업 배분계획’에서는 제주형 사회적 가치 측정을 위한 지표 개발 연구사업의 사업내용과 공모계획에 관하여 심의·의결했다. 해당사업은 제주지역 내 사회적경제조직에 대한 현장 조사 및 평가를 통해 제주지역 사회적경제조직이 추구하고 공유해야할 사회적 가치와 기존의 평가방법에 대한 한계 및 개선 방향에 대한 연구 방향성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남식 회장은 “빠르게 확대되는 사회복지영역과 서비스내용에 대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더욱 많은 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배분사업을 기획하고 있다”며 “공정함과 투명성에 입각하여 더욱 다양한 배분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도1동 장애인지원협의회, 사랑의 손길 건네

삼도1동장애인지원협의회(회장 강순화)는 지난달 29일 삼도1동주민센터에서 삼도1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15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삼도1동장애인지원협의회 회원 일동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의 생활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삼도1동 관내 어려운 이웃이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강순화 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한 마음으로 회원들과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나눔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의 정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호동주민자치위원회, 이웃사랑 성금 기탁

이호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연종)는 지난달 28일 이호동주민센터에서 이호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이호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주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십시일반 정성을 모은 것으로, 이호동 관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고연종 위원장은 “위원들과 뜻있는 일에 마음을 모아보고자 마련한 성금”이라며 “위원들과 합심하여 주변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나눔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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