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새해에도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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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새해에도 계속 이어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20.02.04 11: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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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조천읍위원회, 십시일반 모은 성금 기탁

바르게살기운동 조천읍위원회(위원장 박두빈)는 최근 조천읍사무소에서 조천읍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바르게살기운동 조천읍위원회 위원 일동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조천읍 관내 저소득 가정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박두빈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성금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 조천읍위원회는 봉사활동과 기부 등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영주골프클럽, 이웃사랑 성금 기탁

제주영주골프클럽(회장 손재홍)은 최근 그라벨호텔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영주골프 제11차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을 개최하고 회원들이 매월 회비에서 봉사기금을 적립하고 월례대회를 통해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손재홍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밝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향상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삼화초등학교 어린이회, 알뜰바자회 수익금 기탁

삼화초등학교(교장 김선홍)어린이회(회장 김소운)는 지난달 31일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알뜰바자회 수익금 1,136,68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삼화초등학교 어린이회가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가져와 알뜰바자회를 개최한 후 마련한 수익금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김소운 회장은 “나에게는 필요 없지만 다른 친구들에게는 꼭 필요한 물건들을 모아 서로 나누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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