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수 후보 “복지 사각지대 해소...최우선으로 챙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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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수 후보 “복지 사각지대 해소...최우선으로 챙길 것"
  • 김재훈 기자
  • 승인 2020.04.0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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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박희수 후보가 제주시민속오일시장을 찾아 유권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박희수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7일 박희수 후보가 제주시민속오일시장을 찾아 유권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박희수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4.15총선 제주시갑 선거구에 출마한 박희수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는 6대 정책 비전 가운데 ‘보육·의료·복지 명품도시 조성’과 관련한 세부공약을 7일 발표했다.

박희수 후보가 제시한 ‘보육·의료·복지 명품도시 조성’ 세부공약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준 공무원화 추진 ▲공공의료 및 공공보육 강화 ▲항공기소음피해 지역 지원 강화 및 주민복리 증진 대책 마련 등이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통합돌봄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 내실화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시설 감염질환 예방 강화 ▲다문화가정 지원체제 일원화 및 사회안전망 강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확대 등도 공약으로 제시했다.

박희수 후보는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비롯해 다양한 계층의 지역 주민들과의 만남을 이어가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책에 대해 고민해 왔다”며 “필요 정책과 예산을 최우선으로 챙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복지의 혜택은 어느 누구에게나 동등해야 한다”며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건강, 윤택한 생활, 안락한 환경들이 서로 어우러진 현장 복지정책을 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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