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수 “노형·연동 교통·주차난 없는 지역 만들 것”
상태바
박희수 “노형·연동 교통·주차난 없는 지역 만들 것”
  • 조수진 기자
  • 승인 2020.04.13 15: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희수 무소속 제주시갑 국회의원 선거 후보가 유세 차량에 올라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박희수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박희수 무소속 제주시갑 국회의원 선거 후보가 유세 차량에 올라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박희수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박희수 무소속 제주시갑 국회의원 선거 후보가 제주시를 교통 문제 없는 명품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박 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오라~광령 교차로 지하차도를 건설하고 신광사거리~하귀 구간 도시계획도로를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제주도 내 주요 도심지는 도민들과 관광객들의 차량이 뒤엉키며 극심한 교통체증이 발생하고 있다”며 “특히 노형오거리에 들어선 드림타워가 정식 개정하게 되면 주변 교통난은 더욱 가중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지하차도 건설과 도시계획도로 확장 및 연장 공사를 조기 완공해 교통난을 해소해나갈 것”이라며 “주차문제는 차고지증명제 시행에 맞춰 국공유지를 활용한 주차타워를 건설해 해소하고 신축건물과 주택 건설 시 주차장 설치 의무화 대수를 늘리는 방안도 고민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