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코로나19 속에서도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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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코로나19 속에서도 계속 이어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20.05.1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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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모 박용모행정사사무소 대표, 재난긴급생활지원금 기부

박용모 박용모행정사사무소 대표는 지난 4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를 방문하여 도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만원을 기탁했다.

박용모 대표는 “힘든 상황을 함께 나눠 이를 극복해나가길 바라는 마음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용모 대표는 제주형 재난긴급생활지원금을 기부하며 ‘힘내라! 제주’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기탁된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과 위기가정에 생계주거비, 교육양육비, 의료비, 재해구호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4월27일부터 코로나19 사태를 도민의 연대를 통해 극복하고자 ‘힘내라! 제주’ 나눔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LG U+, 교육용 태블릿PC 지원

LG유플러스는 지난 6일 제주도교육청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용 태블릿PC(스마트패드) 150대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LG유플러스는 온라인 개학이 실시되었지만 스마트기기가 없어 온라인수업 참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지원했다.

기탁된 물품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추천을 받아 생계 ‧ 의료급여 수급자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전국 초‧중‧고학생들의 온라인 개학을 맞아 전국 15개 시도교육청에 교육용 스마트패드 1만대를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제주사회적기업협의회, 온라인 수업 태블릿PC 지원

제주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고진석)는 지난 6일 제주도교육청에서 코로나19 온라인 개학에 따른 소외계층 학생을 위해 태블릿PC 20대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고진석 회장은 “온라인 개학으로 인한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제주지역아동센터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향후 협의회 내 사회공헌위원회를 중심으로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제주사회적기업협의회가 4월부터 지역사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제주도내 30여개 사회적기업과 함께 소셜 펀딩을 진행하여 마련한 것으로, 제주지역아동센터연합회 소속 아동에게 전달됐다.

한편 제주사회적기업협의회는 지난 4월에도 제주 사회적기업 공동 소셜 펀딩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태블릿PC 60대를 기탁한 바 있다.

제주희망협동조합 ‧ 가톨릭사회경제연합, 태블릿PC 지원

제주희망협동조합(이사장 고진석)과 가톨릭사회경제연합(이사장 안성철 신부)은 지난 6일 제주도교육청에서 코로나19 온라인 개학에 따른 소외계층 학생을 위해 태블릿PC 50대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고진석 이사장은 “스마트기기가 없어 온라인 수업에 소외받는 학생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에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힘을 보태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태블릿PC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으로 통해 스마트기기 구비가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제주희망협동조합은 지난 2019년 12월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서울제주특별자치도민회, 코로나19 극복 위해 1000만원 기탁

서울제주특별자치도민회(회장 강한일)는 지난 8일 제주도청에서 도내 코로나19 극복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원회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서울제주도민회 강한일 회장,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남식 회장 등이 참석했다.

강한일 회장은 “평소 제주도가 코로나19 극복에 힘쓰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서울과 제주도가 일심동체 되어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이다”며 “재외제주도민으로써 자그마한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한국새농민제주특별자치도회, 이웃사랑 성금 기탁

(사)한국새농민제주특별자치도회(회장 송용진)는 지난 7일 제주축협 노형한우프라자 4층 회의실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609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송용진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 내 어려운 분들에게 따스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합심하여 주변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나눔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한국새농민제주특별자치도회 회원들이 2019년 한 해동안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대근)에서 임직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기부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제주농협행복나눔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 코로나19 성금 기탁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회장 김정오)는 12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를 방문해 도내 코로나19 극복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정오 회장은 “코로나19로 축구 등 모든 스포츠 종목들이 경기 대회가 취소되며 안타까운 마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마음에 성금을 전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김정오 회장과 임직원 일동이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기탁된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과 위기가정에 생계주거비, 교육양육비, 의료비, 재해구호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4월27일부터 코로나19 사태를 도민의 연대를 통해 극복하고자 ‘힘내라! 제주’ 나눔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참보육회, 코로나19 성금 기탁

제주특별자치도 참보육회(회장 새싹어린이집 백경순 원장)는 지난 12일 제주도청에서 도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215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백경순 회장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며 예방에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힘든 상황이지만 함께 싸워 이겨내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참보육회에서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한 것이다.

기탁된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과 위기가정에 생계주거비, 교육양육비, 의료비, 재해구호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4월27일부터 코로나19 사태를 도민의 연대를 통해 극복하고자 ‘힘내라! 제주’ 나눔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순정공방, 가정의 달 맞아 해녀인형 기탁

순정공방(대표 양순정)은 지난 12일 순정공방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을 위해 해녀인행 480개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순정공방에서 직접 디자인한 해녀인형을 아이들을 위해 기탁한 것으로, 보육원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로 전달될 예정이다.

양순정 대표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아이들이 인형을 받고 소중하고 특별한 하루로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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