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남 칼럼] “그들은 왜 침묵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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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 칼럼] “그들은 왜 침묵 하는가”
  • 김덕남 주필
  • 승인 2020.05.25 06:0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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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니얼 2020-06-02 11:20:09
‘모든 국민은 언론․출판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를 가진다’ 는 헌법 규정은 ‘표현의 자유’로서 구두, 인쇄, 기타 온갖 표현매체에 의한 표현의 자유를 의미하는 포괄적 개념. 오늘날 언론·출판의 자유는 민주국가에서 헌법적 질서의 근간입니다. 그러나 무제한의 자유는 아니고, 국가안전보장·질서유지·공공
복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도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인 내용을 침해할 수는 없습니다. 이런 저런 구설이 있을 수 있지만 열린사회에서 언론의 사회적 역할이 보도, 해설, 비판 감시, 계도의 기능에 강세를 두어 관조해 볼 때, 언론은 국민이 알고 싶은 사회문제에 대해 비판 감시 기능을 다 하여 사회정의 실현에 이바지 해줄 것을 기대합니다.

김순옥 2020-05-25 16:36:55
진실에 입각한 보도 감사합니다.

선관위는 떳떳하게 법원 수사에 임해야 합니다.
지금은 법원과 선관위가 한 통속이 돼서 숨기기에 급급하고, 의혹제기하는 사람들을 고발하고,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부정선거를 밝히는 일은 국민주권입니다.

선관위(유튜브) 채널에는 등소평과 왕후닝(시진핑 책사) 등 중국 공산당들을 찬양하는 영상들이 있습니다.

찾아보십시오.

국민 주권을 빼앗는 부정선거와 매국행위는 반드시 합당한 벌을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