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남 칼럼] 심금(心琴) 울렸던 짜릿한 추석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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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 칼럼] 심금(心琴) 울렸던 짜릿한 추석 선물
  • 김덕남 주필
  • 승인 2020.10.04 19:1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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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근 2020-10-05 12:28:18
나훈아씨의 공연을 보면서 오랜동안 정상을 유지하려면 인성을 제대로 갖춰야 한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책을 많이 읽고 여행을 자주 다니면서 인생의 폭을 넓힌 사람들만이 갖는 기품에 감동을 받았다.
1959년 자유당 독재가 시퍼렇던 시절, 지식인이라면 꼭 읽어야할 잡지로 여겨지던 '사상계'에 민족의 스승이신 함석헌 선생께서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라는 글을 기고하셨다가 곤옥을 치른 적이 있었는데, 나훈아씨 말대로 우리가 1등 국민이 되려면 모두'생각하는 백성'이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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