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국회 앞 "제주4·3 특별법 개정" 촉구 1인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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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국회 앞 "제주4·3 특별법 개정" 촉구 1인시위
  • 김재훈 기자
  • 승인 2020.12.10 14:3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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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특별법 개정안 처리가 9일 국회 본회의에서 무산되었다. 4.3특별법 개정 공동행동은 4.3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될 때까지 국회 앞 1인 시위를 이어가기로 했다. 사진은 10일 한 시민이 특별법 개정 염원을 담아 직접 자수로 제작한 피켓을 들고 국회 앞에서 1인시위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사진=독자 제공)
제주4·3특별법 개정안 처리가 9일 국회 본회의에서 무산되었다. 4.3특별법 개정 공동행동은 4.3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될 때까지 국회 앞 1인 시위를 이어가기로 했다. 사진은 10일 한 시민이 특별법 개정 염원을 담아 직접 자수로 제작한 피켓을 들고 국회 앞에서 1인시위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사진=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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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은파산 2020-12-10 17:34:07
제주4․3사건은 남노당 중앙당이 5․10총선거를 파탄시키기 위하여 ‘폭동 지령’을 내려 발발하였는데, 중앙당은 폭동 지령을 제주4․3 발발 이전에 문서와 구두로 내렸고, 한번은 올구('올구'는 상급단체에서 내려온 '지도원'을 일컫는 말로 북한의 '정치지도원'과 같은 존재들이다, 4.3사건 전반에는 이 오르그들이 도처에 등장한다, 저서에서나 증언자들의 발언에서도 이 오르그들은 등장하며, 정치지도, 현지지도가 목적인 이들은 철저히 베일에 싸여졌으며 비밀요원같은 존재들로, 비밀유지 차원에서 수시로 교체되었다고 한다, 4.3을 배후조종한 세력이 바로 이들이고, 이들이 남로당 중앙당이나 전남도당에서 파견된 지도원들이었다,) 를 통해 ‘폭동에 경비대를 최대한 동원하라고 ‘지시하는 등 3번이나 폭동 지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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