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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옛썰] 믿고 속는 세화오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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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옛썰] 믿고 속는 세화오일장
  • 고진숙
  • 승인 2021.02.03 10:00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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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나그네 2021-02-04 08:36:48
마음을 붕 띄워 제주로 한달음에 날아가고 싶습니다. 공항에 내려 제주동쪽으로 숙소를 잡고 오일장 날짜를 확인한 후에 오름을 오르면서 기다림을 불리다가 드디어 오일장날, 개선장군처럼 세화오일장에 입성하고픈 마음.
방콕 세월에도 슬그머니 엉덩이를 들썩거리게 하는 유혹같은 고작가님의 글이에요~

푸름이 2021-02-03 22:41:13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찐팬으로서
매월 작가님의 재미난 제주이야기를 읽을수 있다니
너무 기쁩니다~

델싸 2021-02-03 18:51:41
믿고 속는 세화오일장~ ㅋ
글만 잘 쓰는줄 알았더니, 그림도 잘 그리시네요~

분당친구 2021-02-03 17:32:38
읽으면서 저절로 미소가 머금어진다요~~
어쩜 이리 찰지게 표현을 잘 하는지~!!
앵그리던 그림 솜씨가 일취월장
글/그림 같이 해내는 프린팅 라이터?!ㅋ

앞모살 2021-02-03 17:02:29
역시 믿고 보는 고진숙작가의 글!
같은 추억을 공유하는것 같아 더 관심이 가는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