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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대규모점포 출입명부 관리 의무화...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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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대규모점포 출입명부 관리 의무화...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부터
  • 김재훈 기자
  • 승인 2021.07.28 16: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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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사(사진=제주투데이 DB)
제주도청사(사진=제주투데이 DB)

제주도내 오는 30일 0시를 기해 대규모 점포에 대한 특별방역 대책 행정조치가 내려진다.

제주도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제1항제2호의2에 따라 도내 대규모 점포(매장면적의 합계 3,000㎡ 이상) 7개소를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부터 출입명부(안심콜, QR코드 등) 관리를 의무화하도록 했다.

제주도는 3단계는 권역 확산 시점이자 대유행 초기 상황으로, 집단감염 차단 및 국민 안전을 위해 강화된 방역수칙 적용 필요성에 따라 이 같이 처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및 추후 확진자 발생 시 방역 비용에 대한 구상권 청구를 받을 수 있다.

현재 도내 대규모점포는 다음 표와 같이 7개소로 1개소(제주프리미엄 전문점)를 제외한 6개소가 현재 운영 중이다.

상 호 명

소재지

매장면적(㎡)

㈜신세계

이마트 제주점

삼도2동

8,014

(주)신세계 이마트신제주점

노형동

7,148

롯데쇼핑(주)

롯데마트 제주점

노형동

10,972.65

제주드림타워

노형동

(노연로12)

8,942.96

삼성테스코(주)

홈플러스

서귀포점

동흥동

6,441

㈜신세계

이마트

서귀포점

법환동

7,799

제주프리미엄

전문점

안덕면 신화역사로304번길38

8,8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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