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2021-09-28 16:11 (화)
“화해와 상생” 제주4·3유족회-재향경우회, 8월2일 합동참배
상태바
“화해와 상생” 제주4·3유족회-재향경우회, 8월2일 합동참배
  • 조수진 기자
  • 승인 2021.07.30 17: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시 신산공원·4·3평화공원서 진행
4.3평화공원 위령제단 위패.(사진=제주투데이DB)
4.3평화공원 위령제단 위패.(사진=제주투데이DB)

제주4·3희생자유족회(이하 유족회)와 제주특별자치도재향경우회(이하 경우회)가 ‘화해와 상생 선언’ 8주년을 맞아 합동참배를 진행한다. 

30일 유족회는 경우회와 함께 다음 달 2일 오전 제주시 신산공원 6·25참전기념탑과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 앞에서 참배를 올린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구만섭 도 행정부지사, 좌남수 도의회 의장, 이석문 도교육감, 강황수 제주지방경찰청장, 박성순 해병대 제9여단장, 곽광섭 해군 제7기동전단장, 김희현 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 김황국 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고은실 정의당 제주도당위원장, 고병수 전 정의당 제주도당위원장, 강철남 도의회 4·3특별위원장, 양조훈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문대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조경호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실 비서관, 육성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실 행정관이 참여한다. 

또 오임종 회장을 비롯해 제주4·3희생자유족회 10명와 고정화 회장을 비롯한 제주도재향경우회 10명 등이 자리한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