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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교감직 내려놓고 교육의원 출마한 '고의숙'..."과밀학급 해소 최우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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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교감직 내려놓고 교육의원 출마한 '고의숙'..."과밀학급 해소 최우선 과제"
  • 박소희 기자
  • 승인 2022.01.25 12:23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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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2022-02-02 23:29:27
본회의 표결도 하고싶은가보네. 스스로 부끄러운 줄 알았으먼 좋겠다.

허수아비 2022-01-26 10:18:25
교육의원이 제주도 개발과 환경훼손 사안에 대하여 무조건 찬성함으로써 개발론자의 손을 들어 주었다.
교육환경이 나빠지는 것을 전혀 모르는 무식한 교장들이 교육의원이 되면서 생긴 일이다. 그들이 선생질은 제대로 했는지 의문이다.

김지은 2022-01-26 09:21:41
고의숙 선생님 지지합니다. 우리 아이 담임으로 교육 철학이 확고하시다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다만 제주도 교육의원 자체를 없애야 된다고 보는데 교육감으로 출마는 어떠신지요

찬돌 2022-01-26 05:24:32
교직생활 접고 교육의원 출마하는 것이 정상적인 모습인가요 개인적인 결단에 입을 댈 일은 아니겠는데 그것이 모범적이거나 그로 인해 교육의원의 존치근거가 될 수는 없지요 의지만 있으면 제도야 훌쩍 넘을 수 있다, 그런 건 아니지요 그래서 시스템이 중요한 거구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현행의 교육의원제도가 교육자치와 무슨 상관이 있나요 교육의원이 하는 일이나 역할이 교육의 전문영역도 아니고 제도적으로 퇴직교원들 밥그릇챙기는 일 아닌가요 지금까지 도정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도의회의 역할보다 도정의 거수기거나 들러리로서 특히 난개발에 앞장선 교육의원들의 폐해와 그 심각성을 모른다 하십니까 그동안 이런 폐해에 대한 지적과 개선요구가 줄곧 있어왔음에도 개선할 기회나 시간도 부족하지 않았음에도 왜 그대로인지요 이번 선거에서 교육의원 그대로 뽑고난 뒤에 개선책이 마련된다 치지요 그러면 이를 누가 시행합니까 언제 어떻게 시행합니까 아무 기약도 확신도 의지도 없음을 지금까지 확인해오지 않았나요 더하여 교육

2022-01-25 17:21:09
교육위원다운 교육위원들이 있어야 교육의 자치 강화도 힘을 싣을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