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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징검다리 연휴, 제주 관광객 19만1천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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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징검다리 연휴, 제주 관광객 19만1천명 예상
  • 조수진 기자
  • 승인 2022.02.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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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제주관광협회 입도 동향 발표
▲어르신을 위한 행복택시사업이 읍면을 중심으로 시작된다. 위의 사진은 제주공항 택시승차장의 모습@자료사진 제주투데이
제주국제공항 택시승차장. (사진=제주투데이DB)

월요일 하루 휴가를 내면 주말을 붙여 나흘을 쉴 수 있는 삼일절. 이 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19만1000여명으로 예상된다. 

25일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발표한 삼일절 입도 동향에 따르면 25일부터 3월1일까지 닷새간 하루 평균 3만8200명, 총 19만1000명이 입도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해 삼일절 연휴 입도 관광객 14만7542명보다 29.5%가 증가한 수치다. 항공편으로는 18만2000명, 배편으로는 900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협회는 관광객 증가의 배경을 방역 완화 조치에 따른 부부나 연인, 가족 단위 개별관광객 및 패키지 단체가 소폭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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