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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 활동 펼칠 제주 동아리에 최대 5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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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 활동 펼칠 제주 동아리에 최대 500만원 지원
  • 김재훈 기자
  • 승인 2022.03.08 20:2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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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돈환경공익기금, 2022년 제주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 공모
비영리단체에 1000만원, 동아리·소모임에 최대 500만원 지원

제주 지역에서 환경보전 활동을 펼칠 동아리 및 비영리 단체에 최대 100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을 공모한다. 

제주한돈환경공익기금위원회(강정효 위원장)는 올해 7,000만원 규모의 제주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을 오는 2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제주지역 비영리민간단체와 청소년·초중고 및 대학교 동아리와 소모임 등을 포함해 제주 환경보전 활동에 동의하는 단체이다.

지원분야는 자연 및 환경보전, 생태계 보호, 환경교육, 환경문화예술 등 4개 분야로, 지원금액은 프로그램 1건당 비영리민간단체 1000만원, 소모임과 동아리는 500만원 이내이다.

위원회는 사업계획서 등 제출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대상을 결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위원회 블로그(https://blog.naver.com/ecojejudo)에 게시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외의 사항은 위원회 사무국(010-5722-1201, ecojejudo@naver.com)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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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돈 2022-03-08 22:12:28
한돈 자체가 환경을 망치는 쓰레기인데 거기서 나온 돈으로 환경을 보호한다니... 일제 총독부 돈 받고 일왕에 충성 교육시키는 꼴이구나 그 돈을 만드는 놈도 쓰레기이고 그런 돈으로 위탁받고 운영하는 위원회도 같은 쓰레기이다 추잡스럽다 이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