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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을 위하라” 3·10총파업 기념대회 시청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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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을 위하라” 3·10총파업 기념대회 시청서 개최
  • 조수진 기자
  • 승인 2022.03.10 0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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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주노총 제주본부 제공)
(사진=민주노총 제주본부 제공)

“민중을 위하라! 불평등을 타파하라”

75년 전 정의로운 제주공동체를 위해 연대했던 민중들이 다시 시청 앞에서 모여 그날의 기억을 노래한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제주지역본부(이하 민주노총 제주)는 10일 오후 7시 제주시청 민원실 앞에서 ‘제주3·10 총파업 75주년 기념대회’를 문화제 형식으로 연다고 밝혔다. 

전국공무원노조제주본부, 전국교직원노조제주지부, 제주민예총,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제주본부, 노동자역사한내제주위원회, 제주민중연대 등이 공동주최한다. 

이 대회는 3·10총파업 투쟁의 의미와 정신을 되새기고 노동자·민중이 계승·발전시켜야 할 4·3민중항쟁 역사의 중심으로 전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3·10총파업 정신으로 불평등 체제를 타파하고 평등사회로 대전환을 결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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