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2-07-01 16:41 (금)
[포토]4·3의 숨비소리, 역사의 숨결로
상태바
[포토]4·3의 숨비소리, 역사의 숨결로
  • 박지희 기자
  • 승인 2022.04.03 16: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74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과 추념광장에서 봉행됐다. 이날 유족들은 행방불명인표석과 위패봉안실 등을 찾아 희생자의 넋을 위로했다. 

제74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과 추념광장에서 봉행된 가운데 유족이 헌화를 하고 있다. (사진=박지희 기자) <br>
제74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과 추념광장에서 봉행된 가운데 유족이 헌화를 하고 있다. (사진=박지희 기자) 
제74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과 추념광장에서 봉행된 가운데 유족이 헌화를 한 후 묵념을 하고 있다. (사진=박지희 기자) <br>
제74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과 추념광장에서 봉행된 가운데 유족이 헌화를 한 후 묵념을 하고 있다. (사진=박지희 기자) 
제74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과 추념광장에서 봉행된 가운데 유족이 헌화를 하고 있다. (사진=박지희 기자) <br>
제74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과 추념광장에서 봉행된 가운데 유족이 헌화를 하고 있다. (사진=박지희 기자) 
제74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과 추념광장에서 봉행된 가운데 유족이 4·3희생자 각명비 앞에서 인사를 올리고 있다. (사진=박지희 기자)<br>
제74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과 추념광장에서 봉행된 가운데 유족이 4·3희생자 각명비 앞에서 인사를 올리고 있다. (사진=박지희 기자)
제74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과 추념광장에서 봉행된 가운데 유족이 행방불명인표석에서 제사를 지내고 있다. (사진=박지희 기자)
제74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과 추념광장에서 봉행됐다. (사진=박지희 기자)
제74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과 추념광장에서 봉행된 가운데 희생자 유족이 행방불명인표석에 절을 올리고 있다. (사진=박지희 기자)
제74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과 추념광장에서 봉행된 가운데 희생자 유족이 행방불명인표석에 절을 올리고 있다. (사진=박지희 기자)
제74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과 추념광장에서 봉행됐다. 행방불명인표석 위에 까마귀가 앉아있다. (사진=박지희 기자)
제74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과 추념광장에서 봉행된 가운데 어린이가 행방불명인표석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박지희 기자)<br>
제74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과 추념광장에서 봉행된 가운데 어린이가 행방불명인표석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박지희 기자)
제74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과 추념광장에서 봉행된 가운데 유족이 행방불명인표석을 바라보며 사색에 잠겨 있다. (사진=박지희 기자)<br>
제74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과 추념광장에서 봉행된 가운데 유족이 행방불명인표석을 바라보며 사색에 잠겨 있다. (사진=박지희 기자)
제74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과 추념광장에서 봉행된 가운데 유족이 위패봉안실에서 희생자의 이름을 찾고 있다. (사진=박지희 기자) <br>
제74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과 추념광장에서 봉행된 가운데 유족이 위패봉안실에서 희생자의 이름을 찾고 있다. (사진=박지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