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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옛 동문로터리 복원, 교통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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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옛 동문로터리 복원, 교통체증 해소"
  • 박지희 기자
  • 승인 2022.05.19 14: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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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예비후보.
한권 예비후보.

한권(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후보는 19일 “옛 동문로터리 복원 등 시설 개선을 통해 주민·상인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방문객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공약했다. 

한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탐라문화광장 조성 과정에서 기존 원형교차로를 폐쇄, 교통신호기를 설치하면서 화물차·대형버스가 뒤섞인 교통 혼잡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산지천 일대 400m 구간에 조성된 사괴석 도로도 소음과 차량파손 우려에 애물단지로 전락했다”면서 "울퉁불퉁한 사괴석을 철거하고 평탄한 아스팔트로 재포장,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후보는 ▲교통약자 보행권 확보를 위한 ‘그린로드(가칭)’ 조성 등 교통 정온화 ▲겨울철 상습 결빙도로 스마트 열선 설치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날부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 한 후보는 20일 제주시 동문로터리에서 출정식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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