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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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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 고맙습니다"
  • 제주투데이
  • 승인 2003.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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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예로부터 도내에선 음력 8월1일(28일)부터 추선전까지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하는시기이지만 바쁜 현대생활은 반드시 기간을 고집하지 않는다. 따라서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8월중의 휴일은 인파가 몰리는 날이다. 산야에선 뱀이나 벌 등에 피해입지 않도록 하고, 예초기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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