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지식경제국, 꿈꾸는 해피바이러스 문화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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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식경제국, 꿈꾸는 해피바이러스 문화 전도사
  • 문춘자 기자
  • 승인 2009.02.2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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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지식경제국이 아름다운 상상과의 만남을 통한 해법과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지식경제국(국장 주복원)은 '꿈꾸는 해피바이러스 직장문화'개선을 시도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식경제국은 매달 4째주 금요일에는 '직원 생일 찾아주고 희망을 나누며 격려해 준다.

또한 매주 금요일에는 전 직원이 청바지를 입고 '해피컴 전도사'의 역할을 담당하며, 직원간에 격의없이 도정현안 등 다양한 주제선정 토론.애로사항 정취,바이러스 체크 등 PC정리를 한다.

직원간 소통을 위한 '접작뼈 데이'도 마련한다. 매달 수시로 부서장과 7급 이하 직원들의 애로사항 정취 및 도정발전 방안 제안 등의 시간을 갖는다.

이 부서는 상상과의 아름다운 만남이란 주제로 국장이 멘토가 되고 직원들이 멘티가 돼  만남 동아리 활동을 월별 주제를 선정해 그에 맞는 상상과 시도를 펴고 있다.

지식경제국은 지난 24일 '일자리창출토론회'란 주제로 토론회를 열였다. 오는 3월에는 '세계자연유산 탐방과 녹색성장정책'이란 주제로 다양한 해피바이러스 실천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식경제국 관계자는 "꿈꾸는 해피바이러스 문화를 아름답게 코디하고, 작고 실천 가능한 주제를 선정해 나가 해피바이러스 문화를 전파. 꿈을 꾸고 업무를 챙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투데이>


<문춘자 기자 / 저작권자ⓒ제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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