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주요기업 막바지 채용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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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주요기업 막바지 채용 이어져
  • 강정태 기자
  • 승인 2009.06.25 07: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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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업의 상반기 막바지 채용소식이 구직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의 ‘1,000대기업 공채속보’ 서비스에 따르면 굿모닝신한증권, SK케미칼, 국도화학 등에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굿모닝신한증권은 지점 창구업무를 담당할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고졸 이상 및 졸업예정자로 전공제한은 없고, 9월 출근 가능자면 된다. 고졸 예정자는 학교장 또는 담당교사 추천서가 있어야 한다. 7월 3일까지 사람인 채용홈페이지(goodi.saramin.co.kr)에서 지원하면 된다.

◆ SK케미칼은 의약품 영업, 마케팅 등 4개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 경력은 관련업무 경력이 있어야 한다. 외국어 능통자, 취업보호대상자 등은 우대한다. 30일까지 채용홈페이지(recruit.skchemicals.com)에서 접수할 수 있다.

◆ 국도화학은 연구, 국제사업 부문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정규대학 및 대학원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로 세부자격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외국어 능통자 등은 우대한다. 30일까지 홈페이지(www.kukdo.com)에서 지원하면 된다.

국도화학 인사담당자는 “면접 전 외국어평가가 실시되는데 2년 이내의 ESPT 공인 점수가 있다면 면제된다”고 말했다.

◆ 푸른저축은행은 금융일반, 경영지원, 전산직무 부문에서 인턴사원을 채용한다. 학사 학위 취득자 및 취득 예정자로 전학년 평점 B학점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며, 전산은 관련전공자이어야 한다. 6개월간 인턴평가 후 결과에 따라 정식 채용 여부가 결정된다. 7월 3일까지 홈페이지(www.pureunbank.co.kr)에서 지원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푸른저축은행 인사담당자는 “자기소개서는 학창시절 각종 단체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발휘했던 역량을 중점적으로 기재하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 한국시세이도는 영업, 마케팅, 약사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2년제 및 4년제 대졸이상으로 세부자격요건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 국가보훈대상자, 장애인과 분야별로 일어, 영어 가능자 등은 우대한다. 7월 2일까지 홈페이지(www.shiseido.co.kr)에서 지원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 한국기술산업은 사업기획, 기술개발 등 22개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분야별로 세부 자격요건을 갖추면 된다. 분야별로 해외프로젝트 경력자, 업무관련 석사이상, 영어능통자 등은 우대한다. 29일까지 홈페이지(www.koreati.com)에서 지원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한국기술산업 인사담당자는 “신입의 경우 1차 서류전형에서 직무에 대한 이해도나 개인의 역량 등을 중요하게 생각하므로 이를 잘 표현해야 한다.”라며 “면접은 그룹 면접(3명)으로 적성검사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 시공테크는 전략기획, 전시기획 등 5개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분야별로 세부자격요건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 신입은 인턴과정을 거쳐 최종입사가 확정된다. 외국어 능통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취업보호대상자 등은 우대한다. 30일까지 홈페이지(www.sigongtech.co.kr)에서 지원하면 된다.

시공테크 인사담당자는 “비전공자라도 경력과 능력이 인정되면 불이익은 없다. 만약, 본인의 장점을 포트폴리오나 PPT자료로 표현하고 싶다면, 서류접수 시 첨부가 불가능하니 면접 때 제출해도 된다”고 전했다.

◆ 새한미디어는 해외영업, 이형필름 개발 등 5개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4년제 정규대학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로 세부자격요건을 갖추면 된다. 석사학위 소지자, 영어 또는 일어 회화 가능자는 우대한다. 7월 1일까지 홈페이지(www.saehanmedia.com)에서 지원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제주투데이>

<강정태 기자 / 저작권자ⓒ제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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