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실시간뉴스
편집시간  2019.6.15 토 15:12
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제주특별도 행정
오만과 편견의 결과...이재명 경기지사 평택 쓰레기 '거짓말'로 제주도에 사과평택항 필리핀 수출 폐기물서 제주산 증명 못해
'맞으면 좋고 아니면 말고'식 가짜뉴스 생산 빈축
개인 SNS로 갈음하겠다는 경기도청 태도도 문제
김관모 기자 | 승인2019.06.12 13:47
  • 횰라 2019-06-14 12:20:27

    이재명 산하에 있는 기레기 이용해서 언플하고 책임 회피 하려다가 아니다 싶으니 은근슬적 뒤로 빠지는 전형적인 이재명 스타일. 한두번이 아니니까. Sbs에 고소 취하한건 아시려나 모르겠네. ㅋㅋㅋㅋ 원희롱도 졸라 재수 없지만 이재명은 그이상인듯. 내가 자한당 이었던 인간보다 민주당인 인간을 싫어 하다니ㅋㅋㅋㅋ 이런날도 있구나. 그리고 희룡아 재주도 좀 그만 팔아 처먹고 그만 갈아 엎어라. 제발   삭제

    • 이죄명 2019-06-14 01:32:48

      한국에 기레기들만 있는게 아니었네
      제주투데이 살아있네   삭제

      • 기레기투데이 2019-06-13 22:11:28

        머기소린지 몬빠새끼들   삭제

        • 정치꾼축츨은 바른언론이 2019-06-13 15:49:14

          이재명의 지르고 보는 행태는 어래되었음.
          연간 200억대 언론 홍보비로 이재명지사
          딱까리 기레기천지 속에 오랜만에 팩트 기사 반갑습니다.

          이재명의 진보탈을 쓴 제2이명박임.
          기레기가 이명박 성겅신화 만든 것처럼..
          뒤로 언론에 돈 쥐어주던 mb 수법 그대로를 혈세로 돈쥐어주기 하는게 이재명..
          말이야 행정홍보 라지만 나오는 기사 보면 개인추앙 기사뿐..낯뜨거운 올려치기
          광역지자체장이 저러면 더 윗자리는 ?? 끔찍하다 .정신차리고 기레기 욕해주자.
          제대로된 지적 기사는 칭찬하기   삭제

          • 비열한 2019-06-13 15:43:34

            비열한 의도를 정확히 파악해 기사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

            • 응원합니다. 2019-06-13 13:21:33

              기자님과 신문사 응원하러 왔습니다.

              성지가 되면 좋겠습니다.   삭제

              • 김수영 2019-06-13 13:09:28

                제즈도에 기레기가와 다르게 참 언론이 있네요 제주투데이칭찬합니다   삭제

                • .. 2019-06-13 12:54:57

                  제대로 된 기사를 쓰셨네요
                  응원합니다.   삭제

                  • 기자님응원 2019-06-13 12:26:12

                    기자님 좋은기사 응원하러 왔읍니다   삭제

                    • 맞는 말씀 2019-06-13 11:15:28

                      처음부터 너무 악의적으로 원희룡지사를 깔아뭉갰죠.
                      저 사과문도 문제인것이
                      "언론 보도에서 제주산이다"라고 했는데

                      최초 언론 보도자료가 경기도 보도자료로 알고 있습니다.
                      경기도에서 보도내고, 그걸 이재명이가 읊어준겁니다!

                      정치인은 갈등을 중재해야지
                      사방팔방 갈등만 조장하는 이재명이죠.

                      그나저나 기자님 용감하시네요.
                      온 언론이 경기도에서 내는 보도자료 베껴쓰면서
                      아주 용비어천가를 부르는판에
                      이런 기사를 내시다니요.
                      자기 비판하는 형한테 한짓 보면 기자님도 몸조심하세요.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제주투데이 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 1길 5 정도빌딩 3층  |  대표전화 : 064-751-9521~3  |  팩스 : 064-751-9524  |  사업자등록번호 616-81-44535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제주 아 01001  |  등록일 : 2005년 09월 20일  |  창간일 : 2003년 07월 23일  |  발행·편집인 : 김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윤
                      제주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제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jejutoday.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