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2-07-02 12:20 (토)
안덕면, 계절화 식재로 특색 있는 거리 조성
icon 안덕면
icon 2011-05-09 18:45:57  |   icon 조회: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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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안덕면 창천삼거리~덕수조각공원에 이르는 일주도로변에서 연중 꽃피는 거리를 볼 수 있게 된다.
○ 안덕면(면장 변덕승)에서는 계절별, 구간별 특색있고 향토색 짙은 계절화를 식재하여 안덕면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4계절 꽃피는 거리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그 첫 번째 행보로, 양묘장에서 자체 생산한 페츄니아 11,000본을 일주도로변에 놓여있는 항아리형 꽃화분 250여개에 식재작업을 완료하였다.
○ 특히, 그 간 일률적(50m간격, 1개소 3개)으로 놓여있던 화분을 구간별, 장소별 집중배치(관광지, 승차대 인근 6~9개)를 통해 시각적 효과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식재시기도 작년보다 1개월 이상 앞당겨 봄의 절정기인 4월에 식재하므로써 효과를 배가시켰다.
○ 또한, 자체 양묘장에서 육묘중인 메리골드, 금어초, 펜지 등 계절화 10만본을 5월말경 주요도로변 꽃길, 화단에 식재할 예정이며, 이어서 7월에 코스모스, 8월에 계절화, 10월에 유채꽃 그리고 11월에 양배추꽃 등을 파종하여 연중 4계절 꽃피는 거리를 조성하게 된다.
○ 특히, 일주도로변 꽃길조성 4개구간(8km)에는 관내 7개 자생단체가 직접 양묘장에서 꽃씨파종, 식재 및 관리까지 참여하는 『지역주민 3-TOUCH 꽃피는 거리조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아울러, 꽃길조성 연차적 확대사업시행의 일환으로 일주도로변 2km 구간에 노견 복토정비 공사를 실시하여 코스모스와 유채꽃을 추가 파종할 계획이다.
□ 한편, 안덕면에서는 비가림하우스 4개동 840㎡시설의 자체 양묘장을 운영하여 메리골드, 페츄니아, 베고니아 등 계절화 20만본을 직접 생산함으로써 연간 5천만원의 예산절감을 하고 있다.
2011-05-09 18: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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