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읍,쓰레기 무단투기 과태료 39건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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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읍,쓰레기 무단투기 과태료 39건 부과
  • 문서현 기자
  • 승인 2014.08.3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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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와 전쟁 선포, 단속활동 중점 추진

대정읍은 낮에 쓰레기 없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맞춤 교육 및 홍보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대정읍(읍장 지영준)에서는 올해초부터 쓰레기와의 전쟁을 선포하고상반기에는 교육 및 홍보에 집중하고 하반기부터 강력한 계도 및 단속활동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각 마을별 찾아가는 맞춤교육 및 홍보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 및 홍보활동을 전개하였으며, 7월 1일부터 는 본격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자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여 적발자 에 대한 과태료 부과를 부과했다.

그 결과 7월부터 현재까지 총 39건을 적발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를 위해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대해 주․야간 민관합동 단속 및 수시 단속을 실시하여 무단투기자를 적발했다.

클린하우스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무단 투기 에 대한 단속을 실시 이를 위반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대정읍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무단투기 단속을 실시하여 적 발자에 대하여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하게 행정조치 등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대정읍 관계자는 "앞으로 도 교육 및 홍보활동도 병행 추진하여 읍민의 쓰레기 배 출문화 개선 및 의식 개혁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 대정읍은 지난 3월 20일 '낮에 쓰레기 없는 대정읍 만들기 추진위원회를 구성, 위원장(김창협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이하 교육분과(분과장 장순희 새마을 부녀회장), 홍보분과(분과장 고희철 연합청년회장), 계도분과(분과장 문재익 노인회장) 총3개분과 73명으로 구성, 낮에 쓰레기 없는 대정읍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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