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지역 어린이와 함께하는 향토문화 탐방> 운영
상태바
<섬 지역 어린이와 함께하는 향토문화 탐방> 운영
  • 문희현 기자
  • 승인 2015.09.16 10: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추자초 및 신양분교장 어린이 29명 대상 9월 15일부터 1박 2일간, 삼성신화 사적과 6개 박물관 탐방-

제주교육박물관(관장 오대길)은 오는 9월 15일(화)부터 16일(수)까지 1박 2일간 추자초등학교 및 신양분교장 1~3학년 학생 29명을 대상으로 <섬 지역 어린이와 함께하는 향토문화 탐방>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제주의 ‘삼성신화’를 주제로 삼성혈, 삼사석, 혼인지를 직접 방문하여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어린이들의 다양한 경험을 위하여 제주교육박물관을 비롯하여 수족관, 캐릭터박물관 등 6개 박물관을 관람한다.

특히 추자도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은 섬이라는 지역적 제한으로 인해 문화체험의 기회와 경험이 적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그 격차를 해소하는데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주교육박물관은 지속적으로 작은 학교 살리기, 학교 밖 어린이・청소년의 역사・문화 이해력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제주교육박물관>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