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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관광협회,중국내 부유촌 지역 요유커 제주 유치 위한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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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관광협회,중국내 부유촌 지역 요유커 제주 유치 위한 발판 마련
  • 제주투데이
  • 승인 2015.10.1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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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금) 진민이 귀주성 성장과의 면담<사진제공=도관광협회>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지난 2015. 10. 7(수) ~ 13(화)까지 중국 귀주성을 방문 진민이 귀주성 성장, 장정 검서남주 당서기 등과의 양 지역 관광객 유치 증진 및 관광산업 발전, 정례적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귀주성 방문은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교차 참가 일환으로 관광협회 우호교류 단체인 중일한중소기업촉진회와 귀주성 검서남주 주정부 초청에 따른 제1회 국제산지관광축제 참가를 위한 것이다.

10. 9(금) 국제산지관광축제 전야제에 참가한 진민이(陈敏尔) 귀주성 성장은 김영진 협회장과의 면담을 통해 귀주성과 도관광협회 양 지역 관광 발전을 위한 우호협력 교류를 제안 하였다.

10. 10(토) 장정 당서기와의 간담회<사진제공=도관광협회>

특히, 10. 10(토) 장정(張政) 검서남주 당서기는 김영진 협회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제주도의 선진관광 노하우 공유 요청 및 제주 도내 외식업 등 우수 건실 회원사의 검서남주 한국음식점 투자 시 최적 위치 선점 혜택제공 및 홍보 등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검서남주 부유층을 제주로 적극 송출해 주겠다고 약속 하였다.

뿐만아니라 양 지역 간의 관광교류 담당자를 지정 1:1 직통 연락망 구축을 통해 공동 협력마케팅 전개 및 정례적 교류 증진, 관광정보 공유 등 더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제안 하는 등 우리 협회와의 진일보한 관광교류를 희망 하였다.

또한, 10. 11(일) 검서남주 양영영(楊永英) 주장, 료성(廖星) 부주석 등 주정부 인사와의 관광교류 확대 및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한편, 귀주성 검서남주는 중국 최대의 금광 자원 보유 지역으로 중국내에서도 부유촌으로 유명하다. 또한 현재 중국 중앙정부에서는 검서남주를 신흥 의료휴양형 관광목적지로 적극 육성하고 있다.

현재 제주와 구이양(귀주성 성도)은 정규 직항편이 주 3회 운항 되고 있다.

앞으로, 도관광협회는 지속적인 중국 우호교류 단체와의 관광교류 활성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제2 지방도시 신규 잠재 수요 창출을 위해 민간 차원의 우호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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