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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춘광 예비후보,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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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춘광 예비후보,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 제주투데이
  • 승인 2016.01.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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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민생투어, 발로 뛰는 삶의 일꾼 다짐

윤춘광 예비후보는 21일(목) 동홍동주민센터내 환경미화원들의 사무실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민생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도의원보궐선거 제22선거구(동홍동)에 출마하고 있는 윤춘광 예비후보는 동홍동주민센터를 찾아 환경미화원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환경지킴이로서 맡은 바 일을 충실히 다하는 미화원들은 “부족란 인원으로 인해 업무량이 과중되고 있다.”고 말하고 “가급적 조속한 시일내에 인력보충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에 윤 예비후보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동홍동은 여러분의 헌신적인 시간과 노력에 힘을 입고 있다.”라고 말하며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윤 예비후보는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클린 서귀포시를 건설하고, 클린 동홍동을 만들기 위해 여념이 없는 여러분들이 이 시대의 주인공이다.”라며 밝혔다.

아울러 “현장의 목소리를 정치에 반영하는 의원, 환경 담당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가슴에 담아 민생정치를 실천하는 도의원이 되겠다. 언제나 동홍동의 발전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라며 힘주어 말했다.

사진제공=윤춘광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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