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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용, 고부가가치 6차산업 위한 농·축·어업 가공사업 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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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용, 고부가가치 6차산업 위한 농·축·어업 가공사업 단지 조성
  • 특별취재팀
  • 승인 2016.03.07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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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용 에비후보

4.13 총선에 출마하는 서귀포시 선거구 새누리당 강지용 예비후보는 1“차산업 종사자들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감귤을 비롯한 제주의 청정식품 가공사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강지용 예비후보는 “1차산업의 개방과 감귤 등 농·축·어업 종사자들의 고령화 등으로 농업 경쟁력이 갈수록 약해져간다며 부가가치 산업 창출이 어느때 보다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강지용 예비후보는 “고부가가치 식품을 가공하고 향토 자원을 이용한 관광과 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해 다양한 관광수요창출을 통해 서귀포시를 6차산업 진흥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지용 예비후보는 “많은 농·축·어업인들과 소상공인, 영농조합법인 등이 가공사업단지 등에 입주해 기능성 음료, 아이스크림, 푸딩, 화장품, 씨푸드 통조림, 소시지, 돈까스, 육포, 장조림 등 다양한 가공식품 생산을 통해 이를 판매와 체험 및 관광산업으로 연계시키는 원스톱(one-stop) 시스템으로 부가가치 창출을 극대화 하겠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및 농촌진흥청 감귤 연구소 등과의 기술개발을 통해서도 양질의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에 많은 시너지효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강지용 예비후보는 “감귤 등 1차산업을 살리기 위한 일환으로 농·축·어업 가공사업단지 조성을 통한 6차산업의 활성화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1차산업 종사자들의 소즉등대와 일자리 창출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 이라고 강조하며 “6차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 개정과 정부의 지원을 통해 6차산업 가공사업단지 조성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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