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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용 후보, 내수경제 살리기 위한 소상공인 특별 지원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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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용 후보, 내수경제 살리기 위한 소상공인 특별 지원책 발표
  • 문승준 기자
  • 승인 2016.03.28 10: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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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3 총선에 출마하는 강지용 예비후보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영세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책을 통해 내수경제를 살리고 제주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강지용 예비후보는 “서귀포시 소재 5인 미만의 사업체는 11,586개소, 20,686명이 종사하고 있다”고 말하며 “2015년 소상공인 경영안정화 지원비가 4년간 18억원으로 영세자영업자 수 9만2천명, 소상공인 4만8천명, 전체업소 대비 한 업소 당 지원액은 12,800원으로 영세한 자영업자들에게는 턱없이 부족한 지원액수이며 생색내기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강지용 예비후보는 “편성된 예산을 보면 자문단 운영, 교육 및 세미나, 컨설팅, 홍보비용 등으로 책정 돼 소상공인들이 직접적으로 경영안정을 위해 체감할 수 있는 예산은 없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강지용 예비후보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을 위한 무담보 소액 대출지원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에게 희망과 힘을 불어넣어 경영안정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강지용 예비후보는 “지원자금의 조건 또한 까다로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상공인들이 많다고 말하며 소상공인 저리 융자지원이 확대 될 수 있도록 관련조례를 개정하여 지원요건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강지용 예비후보는 “침체 되가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도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일수를 늘리는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지용 예비후보는 “현재 도내사업체의 90%를 점유하는 소상공인의 1년 생존율은 60%로 10곳 중 4곳이 폐업했으며 2년 안에 절반이 넘게 폐업하면서 창업과 폐업을 되풀이 한다”고 밝혔다.

 

강지용 예비후보는 소상공들이 창업과 폐업을 되풀이하는 악순환을 끊고 “ 피부에 와 닿는 지원책을 통해 내수경제를 살리면서 희망과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생업에 종사 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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