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 국민연립주택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인가(안) 주민 공람 실시
상태바
노형 국민연립주택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인가(안) 주민 공람 실시
  • 강승희 기자
  • 승인 2016.09.30 10: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시는 지난 29일부터 21일간 노형국민연립 주택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시행인가(안) (아파트 2동, 15층, 157세대) 주민 공람을 실시한다.

국민연립주택 소유자들의 제안에 따라 추진중인 제주시 노형동 943번지상 노형국민연립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2014년 7월 안전진단 실시 1년 후 2015년 7월 조합설립이 인가되었으며, 지난 7월 사업시행인가(안)을 제출했다.

사업시행인가(안) 공람장소는 제주시청 주택과(공동주택담당), 노형동 주민센터, 국민연립 내 관리사무소 등 3개소이며, 의견이 있는 경우 공람장소에 비치된 지정 서식에 의거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다.

제주시는 주민의견을 수렴한 후 인가할 계획이다. 이후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5월 착공, 2019년 12월 완공 예정이며, 시공사는 한진중공업이다.

제주시는 주택 재건축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이 도심권의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주택경기 활성화에도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