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만나는 '제주브랜드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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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만나는 '제주브랜드 음식'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8.03.02 22: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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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에서 만나는 제주 미식 여행 '혼저옵서예'
서울시 금천구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내 뷔페 레스토랑 ‘가든테라스’

제주는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향토색 짙은 음식으로 관광객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한다.

그리고 연간 15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제주는 전 국민이 선호하는 1등 관광지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신문과 방송, 잡지, 인터넷을 통해 제주 음식이 널리 알려지면서 이를 활용한 서울의 한 호텔의 고객 프로모션이 눈길을 끈다. 

서울시 금천구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에서는 호텔 내 뷔페 레스토랑 ‘가든테라스’에서 ‘혼저옵서예’란 타이틀의 미식 프로모션을 지난달 19일부터 이번달 31일까지 선보이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제주도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특선 메뉴를 제주도까지 가지 않아도 서울에서 즐길 수 있도록 미식 여행 컨셉으로 준비했다. 천혜의 자연 조건을 갖춘 제주에서 직접 키운 백년초, 한라봉, 유채, 당근, 그리고 바다에서 직접 갈치 당근 등의 식재료를 이용하여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제주도 특선 메뉴도 선보인다.

제주도 프로모션의 대표 메뉴는 돼지고기 수육을 도마에 썰어 담은 ‘돔베고기’와 생선 못지않은 영양가로 널리 알려진 바닷가의 보석 ‘보말’을 듬뿍 넣어 요리한 ‘보말죽’, 메밀가루와 고사리를 넣어 만드는 제주도의 별미 ‘제주도 고사리 육개장’ 그리고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제주도의 대표 특산물 ‘흑돼지’로 요리한 ‘흑돼지 등심 수제 돈까스’ 등이다.

이 외에도 백년초 크림롤, 땅콩 퐁듀, 유채 시트러스 샐러드, 모자반 문어 샐러드, 제주 당근 퓨레와 에그마요 오픈 샌드위치 등 다양한 제주도 특선 뷔페 메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로비 층에 위치한 로비라운지 바 ‘휘닉스’에서는 제주도 미식 프로모션에 맞추어, ‘우리 제주’ 프로모션을 동일한 기간에 선보인다. 메뉴는 한라봉을 100% 갈아 만든 신선한 ‘한라봉 주스’와 제주도 유채꽃의 향기를 가득 품은 ‘유채꽃 차’ 2종이며, 가격은 각 13,000, 11,000원이다.

제주도 프로모션과 관련된 상세 내용은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가든테라스 & 휘닉스 02-3282-612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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