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없던 새로운 파도가 온다…제주의 ‘노는 물’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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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없던 새로운 파도가 온다…제주의 ‘노는 물’을 바꾸다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8.07.2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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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최대워터파크 ‘신화워터파크’ 8월 공식 개장

제주신화월드가 제주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신화워터파크’를오는 8월3일 공식 개장한다.

신화워터파크는 제주 유일의 대형 워터파크 시설로총 면적 17,792㎡,동시 수용 인원은 최대 3,400명이다.야외 파도풀을 포함한실내외 13종의 풀과 6종의 슬라이드 등 총 19개 다양한 어트랙션을 갖췄다.야외 카바나,자쿠지 시설, 찜질방 등 여유로운 휴식을 위한 부대시설도 마련돼 있다.

미국올랜도디즈니월드와유니버셜스튜디오의볼케이노베이의워터슬라이드를제작한세계적인워터슬라이드제조사인캐나다의프로슬라이드테크놀러지(ProSlide Technology Inc.)사가아시아최초로선보이는 ‘슈퍼크리퍼코일’과 ‘자이언트더블리프’는짜릿하고시원한즐거움을선사할신화워터파크의대표어트랙션이다. 슈퍼크리퍼코일은 250m 길이의롱워터슬라이드에서의고속주행이특징으로, 곡선을통과할때느껴지는원심력과중력가속도가아찔한쾌감을선사한다. 자이언트더블리프는 4인승리프튜브에탑승한후 70도이상의각도로꺾이며 15m 규모의초대형잎사귀모양의웨이브경사로를최대순간시속 40Km로즐기는슬라이드다. 20m 높이로무중력상태의초대형스윙을통해극강의스릴을체험할수있다.

이외에도 제주 해변에서 모티브를 딴 인공파도시설 ‘웨이브 풀’과 ‘샌드캐슬스파’,거대한 풍선 위를 뛰어오르며 즐기는 국내 최초 시설인 ‘버블팝’,커다란 컵 속을 빠르게 스윙하며 스릴을 즐기는 ‘빅컵’ 등도 주목할만하다.유아 및 어린이 동반 고객들을 위해서는‘미니 풀’과 같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은 물론‘제주 어드벤처’와 ‘키즈 풀’등과 같은 어린이 전용 시설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어 단숨에 제주도 가볼만한 곳으로 등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주신화월드 앙지혜 회장은 "신화워터파크는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면서 여름철 제주 여행의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번 신화워터파크 오픈을 계기로 제주신화월드는 신화테마파크를 비롯해 리조트 내 호텔, F&B 등 다른 시설들과의 시너지를 내면서,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한 자리에서 충족시키는 대체불가능한 여행지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입장권은 3만9천원으로 성인,소인 모두 동일하며 지금 바로 예약할 수 있다.특히 오픈 당일인 8월 3일부터 8월 10일까지는매일 선착순 188명에게 현장에서 1+1 혜택을 증정하여 동반 1인과함께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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