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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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8.10.03 0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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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달어린이집,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기탁식

해와달어린이집(원장 고예인)은 최근 해와달어린이집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해와달어린이집의 원아들과 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제주도 관내 어려운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고예인 원장은 “원아들과 함께 주변의 어려운 분들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외도동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성금 기탁

외도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연백)은 최근 외도동주민센터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외도동주민차치위원회 위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외도동 관내 어려운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연백 위원장은 "주변에서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전해져 훈훈한 명절을 보내시는데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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