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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안인선 기자 | 승인 2018.11.10 08:38

한국전기공사협회제주특별자치도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한국전기공사협회제주특별자치도회(회장 고영수)는 최근 삼양동주민센터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전기공사협회가 매년 전국적으로 12월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거나 성금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성금이다.

고영수 회장은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기공사협회제주특별자치도회는 지난해 12월에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3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용담1동지역자율방재단, 이웃사랑 실천 ‘훈훈’

용담1동지역자율방재단(단장 함성진)은 최근 용담1동주민센터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용담1동지역자율방재단 단원들이 하수구 청소 및 하청정비사업을 통해 마련한 성금을 전달한 것이다.

함성진 단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단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단원들과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담1동지역자율방재단(단장 함성진)은 11월 8일 용담1동주민센터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용담1동지역자율방재단 단원들이 하수구 청소 및 하청정비사업을 통해 마련한 성금을 전달한 것이다.

함성진 단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단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단원들과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송초밥, 대륜동 착한가게 동참

해송초밥(대표 권택민)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와 대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용범, 강성규)가 진행하는 ‘대륜동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해송초밥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제주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064-755-9810)로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jj.chest.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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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선 기자  ains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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