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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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01.22 05: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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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돈농협, 공익기금 400만 원 기탁

효돈농협(조합장 김성언)은 최근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공익기금 4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효돈농협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환원의 일환으로 하나로마트 수익금 중 일부를 기탁한 것이다.

전달식에서 김성언 조합장은 "효돈농협 하나로마트를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의 마음을 모은 공익기금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효돈농협은 2017년 12월에도 하나로마트 공익기금 400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나눔봉사단 백록회, 회장이․취임식 기념 성금 전달

나눔봉사단 백록회(이임회장 이창희․취임회장 진희성)는 지난 19일 메종글래드호텔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나눔봉사단 백록회는 13대․14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성금을 전달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진희성 회장은 “유난히 추운 겨울 도내 어려운 가정을 위해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나눔봉사단 백록회는 지역사회 곳곳의 어려움을 살피고 나눔활동을 계속하여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눔봉사단 백록회는 2017년 2월에도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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