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상생발전 용역 자문단에 강기춘 교수 등 외부전문가 1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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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상생발전 용역 자문단에 강기춘 교수 등 외부전문가 11명 참여
  • 김재훈 기자
  • 승인 2019.06.1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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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상생발전 기본계획 용역 자문단(외부전문가) 명단.(자료 출처=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도가 5억8000만원을 투입한 제2공항 상생발전 기본계획 용역 착수보고회가 지난 13일 비공개로 개최됐다. 외부전문가 및 관계공무원으로 구성된 자문단이 운영되고 있다. 현재 자문단으로 11명의 외부전문가가 참여하고 있다.

자문단으로 참여하고 있는 외부전문가는 강기춘 교수(제주대 경제학과), 진관훈 제주테크노파크 연구원, 이성용 제주연구원 연구위원, 강미란 (주)JPM 대표이사, 고용현 (주)유에이그룹 대표이사, 박정근 교수(제주대 건축학과), 현병주 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TBN제주교통방송), 김용철 인천국제공항공사 복합도시사업처장, 강한수 (주)제일감정평가법인 제주지사장, 문승찬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 지역협력부장, 김종일 한국농어촌공사 제주지역본부 사업계획부장이다. 관계공무원은 28명이 자문단으로 참여하고 있다.

제주 제2공항 상생발전 기본계획 용역 착수보고회 전경..(사진=제주특별자치도 제공)

자문단은 제2공항과 연계하여 제주도가 상생발전할 수 있는 최적방안 제시와 용역사가 수립한 핵심사업의 마스터플랜 및 타당성 검증을 맡는 역할을 하며 해당 용역이 완료될 때까지 운영된다.

자문단 운영방법은 착수·최종보고회와 단계별 과업 종료와 발주기관 요청에 의한 중간보고회 참석해 의견을 개진하고, 용역사가 수립한 핵심사업의 마스터플랜 및 타당성 등의 자료를 검토하며 용역사 및 공항확충지원단의 요청이 있을 경우 자문회를 갖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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