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상태바
'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07.02 03: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노형로타리클럽, 이웃사랑 물품 기탁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노형로타리클럽(이임회장 김진욱 · 취임회장 양문봉)은 지난 6월 28일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제18대·19대 회장 및 임원 이사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58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제18대·19대 회장 및 임원 이사 이·취임식에서 마련된 것으로, 도내 사회복지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문봉 회장은 “지역의 이웃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제주노형로타리클럽은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나눔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청봉환경(주) 임직원 일동, ‘착한일터 캠페인’ 따뜻한 나눔에 동참

청봉환경(주) 임직원 일동은 지난 6월 28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가 진행하는 ‘착한일터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일터 캠페인에 동참한 청봉환경(주) 임직원 일동은 제주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급여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제주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가입식에서 임직원 일동은 “이번 가입을 계기로 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봉환경(주)은 지난 2007년부터 물품기부, 화재 및 지진피해, 재일제주인 1세대 돕기 등 다양한 나눔에 동참했으며, 지난 2012년부터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속적인 나눔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광덕전력(주), 생필품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훈훈

고윤석 광덕전력㈜ 대표는 지난 6월 28일 애월읍사무소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전해 달라며 38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고윤석 대표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의 생활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한 라면과 참치 등의 생필품으로, 애월읍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고윤석 대표는 지난해 3월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모임인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바 있으며, 2012년부터 매년 한림공고 후배들을 위해 각종 장학금과 실습장비, 배전선로 실습장 구축, 기능대회 관련 제반경비 등 다양한 지원을 아낌없이 전해오고 있다.

이 밖에도 수년째 도내 장애인복지시설 등에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설·추석명절마다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쌀을 전달해왔다.

이날 전달식에서 고윤석 대표는 “전달하는 식료품이 어려운 분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꾸준히 사랑의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