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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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09.29 19: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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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칠머리당영등굿 인간문화재 김윤수 ‧ 전수교육조교 이용옥 부부, 이웃사랑 성금 기탁

제주칠머리당영등굿 인간문화재 김윤수 ‧ 전수교육조교 이용옥 부부는 지난 26일 제주칠머리당영등굿보존회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김윤수 ‧ 이용옥 부부가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윤수 인간문화재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의 정을 함께 하고자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차 바다식당, 삼양동 착한가게 가입식

포차 바다식당(대표 강선희)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와 삼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희철·장덕현)가 진행하는 ‘삼양동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포차 바다식당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삼양동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064-755-9810)로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jj.chest.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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