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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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11.07 22: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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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수 우당도서관 팀장, 제주어 찾기 공모전 시상금 기탁

강봉수 우당도서관 팀장은 지난 4일 우당도서관에서 ‘제7회 아름다운 제주의 말과 글 제주어 찾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받은 상품권 1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상품권은 강봉수 팀장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나눔을 택한 것으로, 오라동 관내 저소득 이웃에 전달됐다.

강봉수 팀장은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상품권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애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사랑 성금 기탁

애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상순)는 지난 5일 애월읍사무소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2,529,456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애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애월읍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애월읍 관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김상순 위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사회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다양하고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한국생활개선회제주시노형지부, 십시일반 모아 성금 기탁

(사)한국생활개선회제주시노형지부(회장 고은숙)는 지난 5일 제주농업기술원제주센터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한국생활개선회제주시노형지부 회원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조금이나마 돕고 싶은 마음에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고은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제주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져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제주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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