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욱 돈마유통 대표, ‘올해의 아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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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돈마유통 대표, ‘올해의 아너’ 수상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11.22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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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돈마유통 대표는 지난 12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회원의 날’ 행사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아너’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진욱 대표는 2017년 1월 1억 원을 기부하며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67호(전국 1484) 회원으로 이름을 올린데 이어, 2018년 10월 전 가족 4명이 모두 아너에 가입하며 제주지역 첫 패밀리 아너 소사이어티가 탄생했으며, 지인에게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추천하며 6명이 가입하는 등 제주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을 이끌었다.

또한, 김진욱 대표는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대저하는 무료급식봉사활동을 펼치고, 제주노형로타리클럽을 통해 국제봉사와 지역사회봉사를 꾸준히 전개해오고 있으며, 돈육과 쌀 등 물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해오고 있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지난 2007년 12월 결성돼 개인 고액기부 문화를 리드하는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으며, 가입조건으로는 5년 간 1억 원 이상을 기부 또는 약정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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