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남 칼럼]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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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 칼럼]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 김덕남 주필
  • 승인 2020.09.13 20:4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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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근 2020-09-14 11:11:51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는데, 특히 공직에서 그렇다. 도민들이 수긍하기 어려운 인사가 반복되면 국정이나 도정이 제대로 유지되기가 힘들다. 고위 공직자들이 도덕적으로도 모범을 모여야 사회가 올바로 발전할 것인데 젊은이들이 무엇을 보며 배우고 자랄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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