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 양민학살 주범 박진경 추도비 ‘처치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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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학살 주범 박진경 추도비 ‘처치곤란’
  • 조수진 기자
  • 승인 2020.11.09 21:15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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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은파산 2020-11-11 18:10:37
1948년 6월 18일 새벽 3시 15분경, 모슬포대대 제3중대장 남로당 프락치 문상길 중위의 지시를 받은 손선호 하사 등 일당 8명이 침실 밖에서 일부가 경계를 하는 동안 일부는 창문을 열어 손전등을 비추고 취침중인 박진경 대령을 부산 5연대에서 파견됐던 남로당 프락치 손선호 하사는 M-1 소총으로 저격하였다.

옹진은파산 2020-11-11 18:08:35
1948년 5월 10일(총선거일) 제주읍에서 남로당제주도당 조직부장 김달삼은 오일균 등 양측 5명이 비밀 회합하여 정보교환, 무기공급, 토벌작전 사보타주, 탈영병 적극 추진, 특히 ‘반동의 거두 박진경 연대장’ 을 암살하기로 합의, 이것은 박진경 부임 4일 만에 암살계획을 결정한 것이다.

제2연대 제12기생 2020-11-11 17:54:51
제주투데이 조수진 기자님 !! “도민 30만을 희생시켜도 무방하다”며 무차별적인 학살을 지시한 박진경 대령" 출처가 어디입니까? 출처를 밝히시길 바랍니다.

고길천 2020-11-10 09:02:26
이 학살자 묘비를 반면교사로 후대에 남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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