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도 해녀 세 자매와 울산 대성 어패류회사 '직거래를 위한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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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양도 해녀 세 자매와 울산 대성 어패류회사 '직거래를 위한 MOU체결'
  • 제주투데이
  • 승인 2021.01.1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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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울산 대성어패류와 비양도 해녀 세자매간의 직거래 MOU체결
11일 울산 대성어패류와 비양도 해녀 세 자매간의 직거래 MOU체결

울산광역시 대성어패류(대표 박홍기)는 11일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를 방문해 현지 해녀들이 수산물 채취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해녀 세 자매(문경미, 문금미, 문정미)와 직거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대성어패류와 비양도 해녀 세자매와의 직거래 체결은 제주의 청정바다에서 채취한 수산물을 유통단계를 줄여 직접 사들인 후 부산, 울산 등 전국에 있는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질좋은 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서다. 

박홍기 울산 대성어패류 대표는 "제주 비양도 청정 바다에서 채취한 신선한 해산물을 직접 공급받아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또한 앞으로 이곳 세 자매 해녀들과의 직거래를 시작으로 제주산 해산물에 대한 직거래 유통시스템에 대한 기대도 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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