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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향토문화활용 상표·디자인 경진대회 금상 성혜빈ㆍ김선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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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향토문화활용 상표·디자인 경진대회 금상 성혜빈ㆍ김선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21.07.2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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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지식재산교육선도대학사업단(단장 김인중)은 ‘2021 제주 향토문화 활용 상표·디자인 경진대회’ 공모결과 금상(제주대 총장상)은 디자인분야에서 제주대 성혜빈 씨(초등윤리교육전공), 상표 분야에서 대정고 김선겸 학생이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은상은 제주대 조현아 씨(초등국어교육전공, 상표)와 서귀포산업과학고 현아린 학생(디자인, 이상 제주상공회의소회장상)과 제주대 현예은(서양화전공, 상표)와 이기호(바이오소재전공, 디자인, 제주테크노파크원장상)씨가 수상했다.

이 밖에도 동상 8개, 장려상 16개 등 총 30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과(과장 한영수), 제주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단장 고영관), 제주상공회의소 제주지식재산센터(오용석 센터장), 서귀포산업과학고(교장 김수환)와 공동으로 주최했다.

지난 4월 19일부터 5월 26일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총 231건(상표 146건, 디자인 85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주최 측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상표·디자인 전문 변리사를 포함한 외부 전문가로만 심사위원을 위촉해 선행기술 조사, 서면평가 및 발표평가 단계로 심사를 진행했다.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작품 30건(상표 14건, 디자인 16건)에 대해서는 전문 특허법인인 더웨이브 특허법인의 컨설팅이 진행됐다. 특히 제주대 지식재산교육센터의 비용 지원을 통해 출원을 완료해 권리화도 이뤄졌다.

한편 시상에 앞서 제주대 지식재산교육센터 김범용 교수는 ‘강한 상표·디자인’에 대한 특강을 통해 경진대회 수상자 및 시상식 참가자를 대상으로 상표와 디자인의 출원 전략과 우수한 상표·디자인이 가져야할 특징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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